문득 산책을 하다가 무지개를 구성하는 색을 모두 찾으면 들어가는 나 혼자만의 미션을 하고 싶었다..
정말 ... 정말 나름대로 잘 찾아져서 기쁨을 느끼고 있었지만...
파란색, 남색 식물들이 보이지 않아.. 바닥의 답배갑이라도 찍고 싶은 심정이었다..
전기차 주차 구역이 필수인 요즘 .. 이것으로 대체했다.. ㅎㅎ...
다시 봐도 옥의 티 같은 느낌이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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