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각(KST): 2025-12-18 08:39
원문 게시(ET): 2025.12.17 18:31 (KST 2025.12.18 08:31)
요약
- 집권 1주년 대국민 연설 예고 및 2026년 정책 의제 제시 전망
- 경제 관련 낮은 지지율·고용 둔화·물가 압력 국면에서의 메시지 관리 필요성
- 백악관 발표 기준 ‘성과’ 강조 및 향후 3년 계획 제시 예고
핵심 포인트
- 연설 일정: 12/17(수) 9:00 PM ET → 12/18(목) 11:00 AM KST
- 여론조사: 경제 이슈 최우선 인식, 경제 대응 긍정 40% 언급
- 연설 키워드(백악관 브리핑): 성과 강조, 국경안보·휘발유 가격 언급 가능성
- 정국 배경: 2026년 중간선거 국면에서 ‘가계 체감’ 이슈 부각
단어 의미
- address(대국민 연설):
국가 지도자가 국민을 상대로 하는 공식 연설
- agenda(정책 의제):
정부가 추진하려는 핵심 과제 묶음
- approval rating(국정 지지율):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
- affordability(구매 여력):
생활비·물가 수준에서 체감되는 지출 부담 정도
- midterm elections(중간선거):
대통령 임기 중간에 치러지는 의회 선거
출처
- Trump to address nation on 1st year in office, 2026 agenda (ABC News) ABC News
코멘트
이런 연설은 늘 성과는 크게 말하고, 부담되는 건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로 체감되는 건 물가·생활비 같은 현실 문제를 어떻게 풀 건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말은 멋있게 해도 결국 “그래서 내 삶이 나아지냐”가 핵심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