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각(KST): 2025-11-04 05:40
원문 게시(ET): 2025-11-03 12:30 ET (KST 2025-11-04 02:30)
요약
- 오픈AI가 AWS와 7년, 38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이용 계약 체결. 즉시 AWS 인프라 사용 시작, 2026년 말 전면 배치 목표
- 계약에 따라 오픈AI는 수십만 개급 엔비디아 GPU(학습/추론) 접근권 확보
- MS 단독 구도에서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 가속. 발표 직후 아마존 주가 강세
핵심 포인트
- 규모·기간: 7년, 총 $38bn 커밋—즉시 전환 후 2026년 말 풀 캐파시티 목표
- 컴퓨트: AWS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NVIDIA GPU 풀 및 EC2 고성능 클러스터 사용
- 구도 변화: MS의 사실상 독점 호스팅 종료 → 오픈AI 공급망 다변화 본격화
- 시장 반응: 발표 시간대 기준 AMZN +4~5%대 상승 보도
- 리스크/기회: 최상위 GPU 수급난 속 장기 물량 계약으로 훈련 일정 예측 가능성↑, 비용 압박·멀티벤더 조율 난도는 과제
타임라인
- 2025-11-03: 다수 매체 일제 보도(7년·$38bn·즉시 사용·2026년 말 풀 배치)
- 2025-11-03~04(KST): 주가 강세 기사 다수(아마존 +4~5%대)
코멘트
- 왜 중요? 초거대 모델 시대에 단일 벤더 리스크 분산과 컴퓨트 확보가 성패를 좌우. AWS 합류로 오픈AI는 훈련/추론 병목 완화와 비용·성능 옵션을 넓힘
- 관전 포인트:
① 2026년 말까지 실제 풀 캐파시티 도달 여부
② GPU 공급/가격 트렌드와 비용 곡선
③ MS·오라클 등과의 워크로드 배분
출처
- Reuters: OpenAI turns to Amazon in $38B cloud services deal. Reuters
- The Verge: OpenAI strikes $38B, 7-year partnership with AWS. The Verge
- Yahoo Finance/AP: Amazon jumps ~5% after AWS–OpenAI 발표. au.finance.yahoo.com+1
- Amazon 공식(About Amazon): AWS–OpenAI 다년 파트너십 개요. About Ama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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