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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스 요약] 문제 많은 보잉 ‘스타라이너’, 다음 ISS 임무는 화물만 태운다 - 2025.11.25

News/Today - Global

by 트랜디D 2025. 11. 2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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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시각(KST): 2025-11-25 07:32

원문 게시(ET): 2025-11-24 13:31 (KST 2025-11-25 03:31)

 

요약

  • 보잉·NASA 합의, 다음 스타라이너 임무 무인 화물 비행 전환
  • 2024년 유인 시험 비행 중 추력기·헬륨 누출 등 반복 결함 발생, 귀환 캡슐 빈 상태 복귀 결정
  • 우주비행사 윌모어·윌리엄스, 스타라이너 대신 스페이스X 크루 드래건 귀환 처리
  • 추가 시험·인증 후 이르면 2026년 4월 이후 화물 비행 목표 설정
  • NASA, 스타라이너 계약 임무 6회 → 4회 축소, 그중 1회 화물 + 3회 유인 교대 임무 계획(ISS 2030년 퇴역 전까지) 
  • 보잉, 프로그램 지속 의지·안전 최우선 원칙 재확인 

 

핵심 포인트

  • 다음 스타라이너 비행, 유인 탑승 배제·화물 시험 비행 전환
  • 2024년 유인 비행 결함(추력기 문제·헬륨 누출) 후 안전성 우선 재설계
  • 계약 임무 축소로 스타라이너 역할 축소, 스페이스X 의존도 증가
  • ISS 2030년 퇴역 전까지 최소 3회 유인 교대 임무 목표 유지

 

타임라인

  • Starliner (스타라이너)
    보잉이 NASA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을 위해 개발한 저궤도용 유인 캡슐. 최대 7명 탑승 가능, 재사용을 목표로 설계
  • Commercial Crew Program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
    우주왕복선 퇴역 이후, NASA가 **민간 업체(보잉·스페이스X)**에 ISS 왕복 임무를 맡기는 프로그램. 보잉 42억 달러, 스페이스X 26억 달러 규모 계약
  • Cargo test flight (화물 시험 비행)
    사람 대신 화물·장비만 싣고 수행하는 시험 임무. 위험도·비용을 낮추면서 시스템 신뢰성 검증 목적

 

출처

  • Boeing's troubled capsule won't carry astronauts on next space station flight ABC News

 

코멘트

이미 ISS 왕복에서 스페이스 X가 주력이 되어서 보잉의 상업 유인우주비행 역할이 축소되어서 아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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