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게시(ET): 2026-01-06 22:09 ET (KST 2026-01-07 12:09 )
요약
AI 기업 초고속 성장·초대형 밸류에이션 확대 흐름
비(非)테크 기업 AI 전면 도입의 ROI 불확실성·의사결정 충돌(CFO vs CIO)
평생 스킬링·리스킬링 필요성, “학습 22년–노동 40년” 모델 붕괴
조직 내 AI 에이전트 확산·백오피스 축소 등 인력 구성 재편 시그널
핵심 포인트
CES 2026 ‘All-In’ 라이브 인터뷰(제이슨 칼라카니스·밥 스턴펠스·헤만트 타네자)
CFO(수익·ROI) vs CIO(디스럽션 대응) 관점 충돌 구도
엔트리 레벨(초기 경력) 일자리 대체 우려와 개인 경쟁력 재정의
“개인화 AI 에이전트 = 직원 수” 전망 및 클라이언트 대면 인력 확대·지원조직 축소 방향
타임라인
reskilling(재교육): 직무 변화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다시 학습하는 것
upskilling(역량 강화): 기존 직무에서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을 추가로 익히는 것
entry-level(초급 직무): 사회 초년생·주니어가 주로 맡는 초기 단계 업무
ROI(투자수익률): 투자 대비 성과를 수치로 본 지표
AI agent(AI 에이전트): 목표를 위해 작업을 계획·실행하는 소프트웨어형 AI 비서/대리인
headcount(인원수): 조직의 인력 규모(정원)
back office(지원 부서): 재무·총무·인사 등 대외 고객 접점이 아닌 운영 지원 조직
disruption(파괴적 변화): 기존 산업 질서를 뒤흔드는 급격한 구조 변화
chutzpah(대담함): 눈치 보지 않고 밀어붙이는 대담한 추진력
출처
McKinsey and General Catalyst execs say the era of ‘learn once, work forever’ is over TechCrunch
코멘트
AI가 “도구 추가” 수준이 아니라 “조직 설계 자체를 다시 짜는 변화”로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이다. 특히 CFO가 ROI를 따지는 속도와 CIO가 ‘안 하면 뒤처진다’고 느끼는 속도가 다르면, 현장에서는 파일럿만 반복하다가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결국 핵심은 AI를 어디에 붙일지가 아니라 사람·프로세스·데이터를 어떤 우선순위로 재배치할지를 정하는 실행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