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각(KST): 2026-01-16 10:57
원문 게시(ET): 2026-01-15 18:47 ET (KST 2026-01-16 08:47)
요약
- 반도체 관세 ‘1단계’ 성격 규정 및 후속 발표 가능성
- 국가안보 명분의 25% 관세 적용 및 협상 결과 연동 가능성
- 미국산(미국 내 생산) 유도 압박 및 100% 관세 카드 언급
핵심 포인트
- 백악관의 “phase one” 발언: 이번 25% 관세를 시작 단계로 규정
- 추가 조치 여지: 타국·기업과의 협상 상황에 따라 후속 발표 가능
- 강경 옵션 시사: “미국에서 만들지 않은 칩에 100% 관세” 경고 전력 언급
- 25% 관세는 특정 고성능 AI 칩(예: Nvidia H200, AMD MI325X) 등에 “좁게” 적용하되,
미국 내 데이터센터/스타트업/일반 소비자·산업용 등은 제외한다는 설명
타임라인
- phase one (1단계 조치):
전체 정책 중 “첫 단계”로, 이후 추가 조치로 확장될 수 있는 초기 조치
- tariff (관세):
수입품에 부과하는 세금
- national security (국가안보):
안보를 이유로 한 통상·산업 정책 근거
- high-end semiconductor (고성능 반도체):
성능 기준(벤치마크)을 충족하는 고사양 칩 범주
- negotiation (협상):
국가·기업 간 조율 과정(면제/범위/조건 등 결정에 영향)
출처
- White House says 25% semiconductor tariffs a 'phase one' action (Reuters)
코멘트
대법원(관세 권한 관련) 결과가 아직 확정 전인 흐름도 같이 돌아가고 있어서,
시장은 결정 한 방보다 정책이 단계적으로 확장/예외/협상되는 과정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