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각(KST): 2025-11-20 06:30
원문 게시(ET): 2025-11-19 09:34 ET (KST 2025-11-19 23:34)
요약
- 브롱코·브롱코 스포츠 계기판 표시 실패 가능성 리콜 발표
- 계기판 미표시로 인한 속도·경고 정보 상실 및 사고 위험 증가 우려
- 2025~2026년형 브롱코 스포츠·브롱코 20만여 대 리콜 대상 지정
- 계기판 결함 관련 현재까지 부상 사례 미보고 및 예방 차원 조치
- 2025년 12월 8일 우편 통지 시작 및 딜러사 무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 계획
핵심 포인트
- 계기판 부팅 실패 소프트웨어 결함
- 운전자 안전 정보 미표시로 인한 사고 리스크
- 2025~2026년형 브롱코·브롱코 스포츠 20만대 규모 리콜
- 우편 안내 및 포드·링컨 딜러십 무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조치
- NHTSA 리콜 번호 25V540 지정
단어 의미
- 리콜(Recall): 제품 결함으로 인한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제조사가 해당 제품을 회수·점검·수리하는 조치
- 계기판(Instrument panel): 속도, 연료, 경고등 등 운전에 필수적인 정보를 표시하는 운전석 앞 패널
- NHTSA: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자동차·도로교통 안전 규제 및 리콜 감독 기관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량 전자제어장치(ECU)에 탑재된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교체해 기능 오류 수정·성능 개선을 수행하는 작업
출처
- “Ford recalls more than 200,000 Bronco and Bronco Sports for instrument panel failure” ABC News
코멘트
전자계기판·소프트웨어 비중이 커지면서 기계적 고장보다 소프트웨어 버그가 안전 이슈로 직결되고 이런 사례가 종종 있는 것 같다.. 포드 차 좋아하는데 브랜드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리콜은 좋은 선택인 것 같다..